

PARK
JUN HO
박준호
내 작품을 보내고,
국내 대표 프로듀서의 피드백을 받아보세요.
영화·OTT 시나리오·기획안·트리트먼트를 보내면,
프로듀서가 직접 읽고 피드백합니다.
CANNESERIES 공식 파트너 · K-콘텐츠 스튜디오 ARTWORKER 운영
THE PRODUCERS
각 프로듀서의 전문 분야와 대표작을 확인하고, 서면 피드백과 영상통화로 작품의 다음을 함께 이야기하세요.
Carousel Tuning
card step: 12.0° · horizontal wheel only


박준호


이민희


이용수


김도연


정지훈


박세준


신창환


이한대


최정화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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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TEASER
시나리오 노트에 참여한 국내 대표 프로듀서들이 창작자와 새로운 이야기에 대해 전하는 말을 담았습니다.
HOW IT WORKS
원하는 프로듀서를 선택해 작품을 보내면, 서면 피드백을 받고 1:1 영상통화로 작품의 다음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01
나에게 맞는 프로듀서와 노트를 선택하고, 시나리오·기획안·트리트먼트를 제출해 신청을 완료합니다.
02
제출 형식을 확인한 뒤 작품을 프로듀서에게 전달하고, 영상통화 일정을 조율합니다.
03
프로듀서가 구조·캐릭터·시장성을 분석한 리포트를 전달합니다. 항목은 패키지별로 다릅니다.
04
프로듀서와 직접 대화하며 서면 피드백의 궁금한 점과 작품의 다음 방향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30~90분, 패키지별 상이)
SCENARIO NOTES · SERVICE
모든 노트에는 현직 영화·OTT 프로듀서가 제작자의 시선에서 직접 코멘트합니다.
오픈 기념 20% 할인
7/8~8/31 기간 한정
Standard
흐름과 구조의 첫 점검
30만원
24만 원
Pro
캐릭터·대사까지 분석
50만원
40만 원
Master
시장성·플랫폼 적합성까지
70만원
56만 원
Film Proposal
아이디어의 첫 점검 · 영상통화 15분 · 1–2p 서면 · 총 5개 항목
Film Treatment
초안부터 구조까지 점검 · 영상통화 30분 · 2–3p 서면 · 총 5개 항목
OTT · Drama
회차별 전개·몰입도 점검 · 영상통화 30분 · 2–3p 서면 · 총 5개 항목
WHO IT'S FOR
“다 썼는데, 이게 잘 쓴 건지 모르겠어요.”
감이 아니라 현업의 기준으로 작품의 강점과 약점을 짚어드립니다.
“중반부터 이야기가 길을 잃어요.”
플롯·전환·페이스를 신 단위로 점검하고 다음 전개를 함께 그립니다.
“어디에 어떻게 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영화·OTT·기획 중 어떤 트랙이 맞는지, 누구에게 보일지 제안합니다.
“고치긴 해야 하는데 손이 안 가요.”
무엇을 먼저 고쳐야 하는지 우선순위가 있는 수정 가이드를 드립니다.
WHAT YOU GET
영화 기획안·트리트먼트·시나리오부터 OTT·드라마 기획안까지, 이야기를 실제로 만들 수 있을지의 관점으로 함께 봅니다. (패키지마다 항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품·기획안의 전반적인 인상과 방향성을 살피고 장점과 보완점을 짚어드립니다.
제목이 주제를 담고 있는지, 로그라인이 본질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지 봅니다.
이야기의 전환이 자연스러운지, 전체 구성이 안정적인지 살피고 개선점을 제안합니다.
주요 인물의 목표와 갈등이 선명한지, 대사가 성격과 감정을 전달하는지 점검합니다.
첫 장면의 몰입도와 마지막 장면의 여운, 감정선이 서사에 잘 반영되는지 확인합니다.
신 배치와 장면 길이, 전환 타이밍 등 장면 간 흐름과 리듬을 살펴봅니다.
선택한 장르와 감정적 톤이 이야기 전체에서 흔들림 없이 유지되는지 봅니다.
예상 타깃, OTT·극장 적합성, 예산 규모를 바탕으로 시장 반응 가능성을 분석합니다.
REVIEW
창작자들이 직접 남긴 시나리오 노트 후기를 만나보세요.
★★★★★
공모전에 당선되는 것 말곤 제 시나리오가 좋은지 부족한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시나리오 노트는 제가 늘 간절하게 바라왔던 피드백 서비스였어요. 기회가 된다면 제 다른 시나리오들도 받아보고 싶어요.
★★★★★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캐릭터의 전사나 사의성까지 모두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프로듀서님만의 시선이 확실히 있다는 걸 느꼈고, 정신이 번쩍 들 만큼 날카롭고 정확했어요. PD님의 전문성이 그대로 담긴, 정말 좋은 피드백이었습니다.
아직 작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작품·기획·제작·커리어까지, 지금 궁금한 이야기를 현업 프로듀서와 편하게 나눠보세요.
다음 장면은, 혼자 쓰지 마세요.
오래 고민해온 이야기에 현직 프로듀서의 경험을 더해,
작품의 가능성과 다음 방향을 담은 시나리오 노트를 전합니다.